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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의 기초금융소득종합과세와 펀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기 전에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되는 경우의 과세 방법을 이해하고
비과세, 절세효과 상품 등을 포트폴리오 반영에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와 금융소득 비교과세

금융소득 종합과세란 개인에게 귀속되는 이자 및 배당소득(비과세 소득은 제외)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과세 대상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율
(금액 구간에 따라 6~38%의 세율 적용)로 세금을 내야 하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금융소득에 대해서 종합과세를 적용하는 경우 금융소득 분리과세를 하는 경우보다 오히려 세금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금융소득 비교과세라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금융소득 비교과세란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종합
소득세율을 적용한 세금 금액과, 총 금액에 일반 세율인 14%를 적용한 금액을 비교하여 둘 중 큰 금액으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 비교과세 적용예시 - 금융소득 3,500만원 발생시

    다른 소득은 없다고 가정하고, 소득공제 등 개인별 환경은 고려하지 않은 단순계산입니다

    금융소득, 기타소득, 합계, 지방소득세 10% 합산을 종합과세 적용시(2,000만원까지 금융소득 세율 적용, 초과분은 종합과세율 적용)의 금액,세율,세금 / 분리과세 적용시(3,500만원 모두 금융소득 세율 적용)의 금액,세율,세금으로 구분합니다.
    구분 종합과세 적용시
    (2,000만원까지 금융소득 세율 적용, 초과분은 종합과세율 적용)
    분리과세 적용시
    (3,500만원 모두 금융소득 세율 적용)
    금액 세율 세금 금액 세율 세금
    금융소득 2,000만원 14% 280만원 3,500만원 14% 490만원
    기타소득 1,200만원 6% 72만원
    300만원 15% 45만원
    합계 3,500만원 397만원 3,500만원 409만원
    지방소득세 10%합산 약 437만원 539만원(3500*15.4%)

    위의 예와 같이 금융 소득 중 2,000만원 초과분에 대해 종합 과세하는 경우보다 분리 과세하는 경우에 세금이 더 큰 경우에는
    분리과세 금액인 539만원을 적용 받게 됩니다. 납세 기준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상황별 세율을 고려하여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종합소득과세 과세표준구간 및 세율
    금융소득, 기타소득, 합계, 지방소득세 10% 합산을 종합과세 적용시(2,000만원까지 금융소득 세율 적용, 초과분은 종합과세율 적용)의 금액,세율,세금 / 분리과세 적용시(3,500만원 모두 금융소득 세율 적용)의 금액,세율,세금으로 구분합니다.
    과세표준 소득구간 세율(지방소득세 별도)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1천 200만원 이하 6% 6.6%
    1천 200만원 초과 4천 600만원 이하 15% 16.5%
    4천 600만원 초과 8천 800만원 이하 24% 26.4%
    8천 800만원 초과 1억 5천만원 이하 35% 38.5%
    1억 5천만원 초과 38% 41.8%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고려한 펀드 설계 Tip

  1. 1. 일단, 현재 또는 향후 3년 이내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해당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라고 판단되면 먼저 절세의 기본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 비과세 상품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가?
    • 이자∙배당소득의 만기 분산을 통해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2. 2. 절세의 기본전략과 더불어 과세표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 수익률은 비슷하나 과세 대상 수익이 현저히 적은 투자수단을 선택합니다.
    • 투자 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설계 시 주식 또는 주식혼합형 펀드 등에 대한 투자비중을 높입니다.

  • 위 투자 가이드북의 내용은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변경되는 제도 등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9-020호(201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