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푸터
  1. 투자정보
  2. 펀드 투자 가이드북

펀드 유형별 특징알아두어야 할 펀드 유형 – 4. 엄브렐러펀드

펀드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고 시장의 상황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엄브렐러 펀드란?

엄브렐러 펀드는 말그대로 한 우산 아래 여러 개의 펀드가 묶여 있는 펀드입니다.
엄브렐러 펀드에 가입하면 그 속에 성격이 서로 다른 여러 개의 하위펀드가 있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펀드를 갈아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으로 일반 주식형 펀드에 투자를 하였는데, 주식형 펀드보다는 채권형 펀드의 전망이 좋아 펀드를 바꾸고자 한다면,
기존 펀드 투자 방식은 환매를 하고 (펀드에 따라 환매수수료 있음) 다시 채권형 펀드에 가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엄브렐러 펀드의 경우에는 이러한 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펀드에 따라 환매수수료, 전환 횟수 제한 있음)

엄브렐러 펀드의 구조

엄브렐러 펀드의 구조 예시

  • 하위 펀드별로 별도의 투자목적, 순자산가치가 산출되고 수수료 및 보수체계도 별도로 존재합니다.
  • 하위펀드간에 전환시 저렴한 비용 혹은 추가비용없이 전환이 가능합니다.

엄브렐러 펀드 활용하기

펀드를 잘 알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고자 원하시는 투자자라면 주목해보세요.
엄브렐러 펀드는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 운용하는 펀드이므로 시장 변화에 대한 투자자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펀드는 주식형에서 채권형, 채권형에서 MMF로 시장상황에 맞게 전환하면서 최적의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하위펀드간에 전환시점 포착 및 대상펀드 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금리와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고려하여 적절한 하위펀드를 선택합니다. 
엄브렐러 펀드는 성격상 금리와 주식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투자 펀드를 적극적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주가와 금리가 동시에 오름세를 타고 있다면 주식편입비중이 높은 펀드로 전환하고, 금리와 주가가 동시에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면 채권형 펀드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금리가 오르고 주가는 하락할 경우 MMF로 전환하여 주가하락과 금리 상승에 따른 손실을 동시에 방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이유로 투자 경험이 많으시거나 시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펀드입니다.

  • 위 투자 가이드북의 내용은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변경되는 제도 등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9-020호(201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