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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유형별 특징세제혜택이 있는 펀드 – 2. 퇴직연금 펀드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하고, 개인퇴직계좌를 통해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퇴직연금 제도 안내

  • 퇴직연금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기업에 근로하는 근로자에 한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2017년 7월부터는 자영업자도 신규 가입 가능)
    운용 주체 및 가입대상에 따라 크게 3가지 제도로 나뉩니다. 각 제도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되는 제도입니다 즉, 근로자가 받을 급여는 일시금 기준으로 기존의 퇴직금제도
    (근속년수 × 30일분의 평균 임금 이상)와 같으며 적립금 운용을 기업이 하기
    때문에 근로자가 따로 조정할 것은 없습니다.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

    사용자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즉, 사용자가 연간 임금총액의 1/12이상의 금액을 노사가 선정한 금융기관의
    근로자 개인별 계좌에 적립하면 근로자는 금융기관이 선정·제시하는 운용방법을
    선택하여 적립금을 운용하게 됩니다.
    운용결과에 대한 책임이 근로자에게 있으므로 상품 선택시 투자 성향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근로자가 퇴직 또는 이직할 때 받는 퇴직금(퇴직연금 또는 일시금)을 자기 명의의 개인형 퇴직연금계좌에 적립한 후 세제혜택을 받으며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평균 근무연한의 단축, 비정규직 근로자의 증가, 퇴직금 중간정산제의 시행 및 연봉제의 확산 등으로 퇴직금이 중간생활자금으로 소진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중도에 받은
    퇴직금을 은퇴시까지 계속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개인형 퇴직연금제도 IRP 예시

퇴직연금 펀드의 세제혜택

  • 퇴직연금 DC 형 가입자와 IRP 가입자는 추가 납입분에 대하여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추가불입한도
    • 연간 1,800만원 이내 (모든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추가불입 합계액)
    • 1인 다수 금융기관 또는 1금융기관 내 다수통장 개설 가능
  • 세제혜택 : 퇴직연금 추가납입액에 대하여 300만원 내지 700만원 이내 세액공제 12%

    2015년 1월 1일 불입분부터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추가 불입분을 합쳐서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나, 연금저축 납입액의 세액공제 한도는
    400만원으로 변경 없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 연금 수령시점까지 과세 이연

    10년 이상 연금형태로 수령 시 연금소득으로 과세

    연금소득세율 (만 나이 기준/지방소득세 포함) : 55~69세(5.5%), 70~79세(4.4%), 80세 이상(3.3%)

  • 주의할 점

    연금 이외의 방법으로 수령시 연금소득으로 과세(3.3~5.5% ,지방소득세 포함)

    단, 부득이한 연금외 수령시 13.2% ,지방소득세 포함
    (부득이한 연금외 수령 사유 : 천재지변, 가입자의 사망, 해외이주, 파산 또는 개인회생절차 개시, 가입자 또는 그 부양가족의 3개월 이상 요양,
    금융기관의 영업정지, 인· 허가 취소, 해산결의, 파산선고)

    과세율이나 과세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과세율 등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 투자 가이드북의 내용은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변경되는 제도 등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9-020호(201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