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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유형별 특징세제혜택이 있는 펀드 – 3. 비과세 해외주식펀드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글로벌 분산투자를 통해 최대 10년간 비과세 혜택을 누리며
중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품입니다.

비과세 해외주식펀드의 특징

  • 가입대상
    • 국내거주자이면 누구나
  • 가입기간
    • 2017년 12월 29일까지 (매수일 기준)

    2018년 1월 1일 이후 계좌개설 불가

  • 가입한도
    • 1인당 3천만원 한도 (가입금융 기관수·펀드수 제한없음, 거치식·적립식 가능)
  • 세제혜택 : 해외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비과세 혜택 (ETF 포함)
    • 해외상장주식 매매·평가차익. 환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 비과세 (15.4%)

    단, 이자·배당수익, 환헤지(파생)에 따른 수익 등은 과세

    • 기존에 투자 중인 해외펀드는 세제혜택이 불가하며, 환매 후 해외펀드 전용계좌를 통해 재가입하여야 함.
  • 혜택기간
    • 신규 가입 후 최대 10년간 비과세 혜택 (의무가입기간 없음)

    과세율이나 과세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과세율 등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의할 점

    2018년도부터는 신규펀드 추가가입 불가

    2018년도부터는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계좌에서 새로운 펀드에 추가로 가입할 수 없고, 기존에 가입한 펀드의 해지나 추가 납입만 가능합니다.

    비과세 한도는 ‘납입금액’ 기준 3000만원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계좌에 이미 3000만원을 모두 납입했다면 납입금액 한도를 이미 초과했기 때문에 펀드의 일부를 환매해도
    그만큼의 자금을 다시 넣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펀드에 3000만원을 들어놓고 이 중 1000만원을 환매했다면 중국펀드에 추가로 1000만원을 들 수 없습니다.
    따라서 미리 가입해둔 펀드들을 적절히 바꾸면서 투자하고 싶다면 투자원금이 3000만원을 넘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투자해야 합니다.

    매매·평가차익/환차익은 비과세, 이자·배당수익/환헤지수익은 과세

    어느 부분에 비과세가 되는 것인지 확실하게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펀드 매매·평가차익은 비과세이지만, 이자와 배당소득 등 해외주식 거래 이외의 자산에서
    발생한 소득에는 15.4%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또, 자국 통화로 전환할 때 환율변동으로 생기는 환차익에는 비과세이지만, 해외주식형 펀드의 환헤지로 발생하는
    수익은 과세대상이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과세율이나 과세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과세율 등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 투자 가이드북의 내용은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변경되는 제도 등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9-020호(201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