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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펀드

퇴직연금펀드

퇴직연금제도란?

사용자(기업)가 가입자(근로자)의 퇴직급여 지급을 위한 재원을 외부금융기관(퇴직연금사업자)에 적립하여 근로자의 수급권을 보호하고 가입자가 적립된 퇴직급여를 연금 혹은
일시금으로 받아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에 사용하는 복리후생제도 입니다.
퇴직연금 가입자는 사용자가 부담하는 부담금 외에 IRP 계좌란? 근로자는 퇴직할 때 적립된 퇴직급여를 이직과 함께 다음 직장으로 이관하여 일정연령(55세)이후 연금으로 받아 노후생활에 쓸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를 설정하여 개인부담금을 추가 납입할 수도 있습니다.

퇴직연금제도의 장점

외부 금융기관이 퇴직금 지급재원을 관리하므로 기업 도산이나 경영악화로부터 근로자의 수급권이 보호됩니다.
이직, 중도 퇴직 또는 실직시에 반드시 해지해야 했던 퇴직금을 개인퇴직계좌를 통해 적립할 수 있게 됨으로써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한 노후설계가 가능합니다.
(IRP제도 2012.07월 시행)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에 대해 과세가 되지 않고 연금으로 수령할 때에 연금소득세가 적용됨으로써 과세이연이란? 퇴직금 수령시점까지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 실제로 근로자가 수령하는 시점까지 세금납부를 연기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제도 안내

퇴직연금제도 안내 - 구분[가입대상, 비용부담주제, 퇴직급여형태, 부담금 수준, 적립 방법, 수급권, 운용위험부담, 중간정산, 세제 혜택(근로자, 사용자)]을 기존 퇴직금제도, 퇴직연금제도[확정급여형(DB제도), 확정기여형(DC제도), 개인형(IRP제도)]로 구분합니다.
구분 기존 퇴직금제도 퇴직연금제도의 종류
확정급여형(DB제도) 확정기여형(DC제도) 개인형(IRP제도)
가입대상 근로소득자 근로소득자 근로소득자 근로소득자/자영업종사자
(단, 자영업종사자는 2017년 7월부터 신규가입 가능)
비용부담주체 사용자 시용자 사용자 가입자
퇴직급여형태 일시금 연금 또는 일시금 연금 또는 일시금 연금 또는 일시금
부담금 수준 사용자 재량 연금수리에 의한 산출 연간 임금총액의 1/12(8.3%) 이상 가입금액 자유롭게 선택 가능
적립 방법 사내적립 부분사외적립 전액사외적립 전액사외적립
수급권 불안정 부분보장(사외적립금액) 보장 보장
운용위험부담 사용자 사용자 근로자 가입자
중간정산 가능 제한적으로 가능(대출) 제한적으로 가능
(중도인출/대출)
제한적으로 가능
(중도인출/대출)
세제
혜택
근로자 일시금/퇴직소득과세 연금수령 시점까지 과세 이연
  • 연금수령 시점까지 과세 이연
  • 근로자가 추가로 납입한 금액에 대해서는 일정 한도 내에서 세액 공제도 가능

※ 2015년 1월 1일부터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추가 불입분을 합쳐서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됨
(단, 개인연금 세액공제 한도는 400만원으로 변경 없음)

사용자 퇴직급여충당금한도 내 손비인정
(참고로 매년 그 한도는 5%씩 축소되어 2016년 이후에는 ‘0’이 될 예정임)
사외적립 전액 손비인정 사내적립의 경우 퇴직급여 충당금한도 내 손비인정
(기존 퇴직금제도 참고)
사외적립 전액 손비인정 -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되는 제도입니다 즉, 근로자가 받을 급여는 일시금 기준으로 기존의 퇴직금제도
(근속년수 × 30일분의 평균 임금 이상)와 같으며 적립금 운용을 기업이 하기 때문에 근로자가 따로 조정할 것은 없습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를 설명하는 예제 그래프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

사용자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즉, 사용자가 연간 임금총액의 1/12이상의 금액을 노사가 선정한 금융기관의 근로자 개인별 계좌에 적립하면 근로자는 금융기관이 선정·제시하는 운용방법을 선택하여 적립금을 운용하게 됩니다.
운용결과에 대한 책임이 근로자에게 있으므로 상품 선택시 투자 성향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를 설명하는 예제 그래프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근로자가 퇴직 또는 직장을 옮길 때 받는 퇴직금(퇴직연금 또는 일시금)을 자기명의의 개인형퇴직연금계좌에 적립한 후, 세제혜택을 받으며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평균 근무연한의 단축, 비정규직 근로자의 증가, 퇴직금 중간정산제의 시행 및 연봉제의 확산 등으로 퇴직금이 소액생활 자금으로 소진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일시금이 은퇴 시까지 계속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를 설명하는 예제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 A. 네! 퇴직연금펀드가입자는 IRP계정 개설이 필수입니다. 2012.07.26일 이후 DB/DC가입자가 퇴직하면 55세 이후에 퇴직하여 급여를 받게 되거나 퇴직연금펀드를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을 상환하기 위한 경우 등
    일정한 예외를 제외하고 퇴직금은 은행 예금계좌가 아닌 가입자가 지정한 금융기관의 IRP 계정으로 입금이 됩니다.

    IRP 자동이전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해지도 가능합니다.

  • A. 네! IRP계정에 연간 1,20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합니다. 퇴직금을 받은 IRP 계정에 개인자금도 납입할 수 있으며, 퇴직을 하지 않고 재직중인 퇴직연금펀드가입자도 개인자금으로 IRP 계정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연간 납입한도는 1,200만원이며 연금저축, DC 합산으로는 1,800만원까지 불입 가능합니다.
    단, 퇴직한 회사에서 지급받은 퇴직금은 위 한도에서 제외됩니다.

  • A. IRP계정의 적립금은 일시금 또는 연금(55세 이후)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IRP 계정을 해지하고 적립금을 일시금으로 찾아갈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시금에 대한 퇴직소득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해지하지 않고 55세까지 운용한다면 연금으로도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연금을 받는 시점에 연금액에 대한 연금소득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7-203호(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