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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기는 투자 는 일시적 성과나 테마에 쏠리는 투자를 지양하고 고객의 투자목적과 재무상황에 맞는 투자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이 제안하는 투자원칙입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 많은 투자자분들이 소중한 자산을 잃었다고 토로합니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검증된 데이터와 함께 투자자 여러분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4가지 중요한 투자원칙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칙과 계획을 세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원칙① 장기 적립식 투자

주가가 언제 오를지 예측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위해 내일의 주가를 예측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도리어 주식을 비싼 값에 사서 싼값에 파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나름대로 주가를 예측해서 사고파는 투자자들에게 왜 이런 안타까운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2개의 그래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그래프는 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S&P500지수와 한국의 KOSPI지수가 과거 수십년 간 하루하루 오르고 내린 확률을 나타내는데요.

  • S&P500 일별 수익률

    상승한 날: 53.3% 하락한 날: 46.7% 평균 수익률: 0.03%

  • KOSPI 일별 수익률

    상승한 날: 51.3% 하락한 날: 48.7% 평균 수익률: 0.03%

※ 자료: 삼성자산운용

분석 기간 : S&P500(1950.01.01-2017.12.31), KOSPI(1980.01.01~2017.12.31)

분석 기간 일 수: S&P500(16,999일), KOSPI(10,222일)

S&P500의 경우 1926~1957년에는 90개 종목으로 구성

S&P500의 경우 1940년 데이터부터 분석해보니, 주가가 상승한 날은 53.3%이고 하락한 날은 46.7%이었습니다.

KOSPI 지수도 마찬가지였는데요. 1980년 데이터부터 분석한 결과, 주가가 상승한 날은 51.3%, 하락한 날은 48.7%였습니다.

미국이든, 우리 나라든 내일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가능성은 거의 반반에 가까웠습니다. 이는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나 뒷면이 나올 확률과 유사하고, 곧 단기적인 주가 예측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전체 일별 수익률의‘평균값’입니다.

매일 상승이나 하락할 확률은 반반에 가깝지만 모든 일별 수익률의 평균값은‘0 이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일 반반의 확률과 싸우며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결국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입니다.

20년 투자하면 손해볼 확률 0%

그렇다면 장기투자는 투자자에게 얼마나 유리한 것일까요?

앞서 그래프를 통해 확인했듯이 만약 여러분이 1980년 이후 타이밍을 엿보다 어떤 시점에 KOSPI에 하루를 투자했다면 손해를 볼 확률은 48.7%입니다.

  • 투자기간: 하루

    손실확률: 48.7%

  • 투자기간: 1달

    손실확률: 46.0%

  • 투자기간: 1년

    손실확률: 35.0%

  • 투자기간: 5년

    손실확률: 15.5%

  • 투자기간: 10년

    손실확률: 13.8%

  • 투자기간: 20년

    손실확률: 0.0%

※ 자료: 삼성자산운용, KOSPI TR 지수 사용

기간: 1980.01.01~2017.12.31

하지만 투자기간이 길어지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 1달, 1년, 5년...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손해를 볼 확률은 점점 줄어들고, 20년 이상이 되면 그 확률은 0%가 됩니다.

따라서 기회를 엿보는 마켓 타이밍 투자를 하기보다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이익을 낼 가능성을 훨씬 높이는 방법인 것입니다.

요동치는 증시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법

하지만 장기투자를 결심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난관은 있습니다.

오랜 기간 투자하면 손해볼 가능성이 확연히 줄어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요동치는 시장을 보면 투자자의 감정도 덩달아 요동치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하향곡선을 타게 되면 투자자는 계속 투자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걱정스럽습니다.

이러한 때에 시장을 믿고 꾸준히 장기투자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바로‘적립식 투자’입니다.

적립식 투자는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정해진 규칙에 따라 투자금을 납입하는 투자 방식인데요. 주가가 오르면 덜 매입하고 주가가 내리면 더 매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늘 일정한 자금을 투자하되 매입단가는 낮추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장 공포기 감정 극복을 통한 수익률 차이

2007.05~2010.05 KOSPI200에 매월 100만원씩 투자했을 경우

2007.05 ~ 2010.11 까지 적립을 지속한 경우와 적립을 지속하지 않은 경우 수익률 차이

※ 자료: 삼성증권

따라서 이렇게 정해진 규칙에 의해 적립식 투자를 하게 되면 시장 공포기에도 감정을 배제한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실제로 2008년 심각했던 금융 위기 때에도 거치식 투자보다는 감정을 배제한 적립식 투자를 한 경우가 더 빠른 속도로 원금을 회복한 것을 위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80년부터 2017년까지 매월 10만원씩 투자했다면?

1980년부터 2017년까지 KOSPI 지수에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투자를 했다고 가정해볼까요?

누적 투자 원금은 4,560만원이지만 평가액은 3.5억원으로 원금의 7.8배를 가지게 됩니다. 물론 투자기간 동안 시장은 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한다면 감정을 배제한 투자를 통해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적립식 투자 시뮬레이션

1980.01.01~2017.12.31, 매월 1일 10만원씩 투자 가정

1980 ~ 2017까지 누적투자원금과 평가금액(NAV)

※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KOSPI, 즉 한국 시장에만 투자한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하더라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어떠한 시장이나 자산도 계속 좋은 성과만을 내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 시장, 여러 자산에 투자하면 한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다른 자산이 그 손실을 만회할 수 있어 장기간 안정적인 성과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 분산투자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원칙② 글로벌 분산투자

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할수록 변동성은 낮아지지만 수익률은 비슷

해외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하면 국내에만 투자한 것과 비슷한 수익률을 내면서도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실제 아래와 같이 과거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포트폴리오1(국내주식 50%, 국내채권 50%)은 수익률 4.8%에 9.9% 변동성을 보여주었지만 다양한 해외자산이 함께 투자된 포트폴리오4는 수익률 4.7%에 6.5%의 변동성으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Portfolio 1 자산 분산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으로 구성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50% 4.8% 9.9%
채권 국내채권 50%

Portfolio 2 지역 분산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으로 구성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25% 4.3% 7.7%
글로벌주식 25%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Portfolio 3 종목 분산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으로 구성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10% 4.7% 6.8%
글로벌주식 7.5%
미국주식 15%
유럽주식 7.5%
일본주식 6%
신흥국주식 4%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Portfolio 4 실물자산 포함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으로 구성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10% 4.7% 6.5%
글로벌주식 5%
미국주식 15%
유럽주식 7%
일본주식 5%
신흥국주식 3%
AI 원자재 5%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 과거 실적은 단순참고용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기간: 2008.01-2018.01, 세전 일간수익률을 기초로 산출된 주간 수익률의 연환산 평균 수익률 및 평균 변동성

※ BM Index: 국내주식(KOSPI), 글로벌주식(MSCIACWI), 미국주식(S&P500), 유럽주식(MSCI Europe), 일본주식(TOPIX), 신흥국주식(MSCIEM), 국내채권(국고채 지수), 해외채권(JPM Global Aggregate Bond), Commodity(S&P GSCI Equal Weight Select)

속 편한 투자를 원한다면 글로벌 자산배분이 필수

실제로 2000년부터 단일 자산들의 수익률과 가상의 분산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낮은 변동성(8.1%)으로 꾸준히 안정된 수익(5.7%)을 얻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별 수익률 안정성

  • 분산된 포트폴리오
  • KOSPI
  • 선진국 주식
  • 신흥국 주식
  • 미국 국채
  • 선진국 국채
  • 회사채/정부기관채
  • MBS
  • 신흥국채권
  • 원자재
  • 리츠
2000~2017 자산별 수익률 안정성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4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원자재31.8 KOSPI40.5 원자재25.9 신흥국 주식55.8 신흥국 주식25.6 KOSPI56.8 신흥국 주식32.1 신흥국 주식39.4 미국 국채13.7 신흥국 주식78.5 리츠30.2 미국 국채9.8 리츠20 선진국 주식26.7 리츠32.3 KOSPI4.1 원자재11.8 신흥국 주식37.3 best
미국 국채13.5 회사채/정부기관채10.4 신흥국 채권14 선진국 주식33.1 선진국 주식14.7 신흥국 주식34 선진국 주식20.1 KOSPI34.6 MBS8.3 KOSPI51.8 KOSPI23.6 회사채/정부기관채8.4 신흥국 채권18.6 분산된 포트폴리오9 신흥국 채권7.6 MBS1.5 신흥국 주식11.2 선진국 주식22.4  
신흥국 채권13.5 신흥국 채권8.4 미국 국채11.8 KOSPI32.3 KOSPI13.7 원자재21.7 분산된 포트폴리오12 원자재16.2 선진국 국채5.9 선진국 주식30 신흥국 주식18.9 신흥국 채권8 신흥국 주식18.2 KOSPI2 회사채/정부기관채7.5 미국 국채0.8 신흥국 채권10.2 KOSPI21.8  
MBS11.2 MBS8.2 분산된 포트폴리오10.5 신흥국 채권26 신흥국 채권11.8 신흥국 채권10.8 신흥국 채권10.3 회사채/정부기관채10.5 회사채/정부기관채-3.1 신흥국 채권28.8 원자재16.8 MBS6.2 선진국 주식15.8 MBS-1.4 MBS6.1 신흥국 채권0.8 선진국 주식7.5 분산된 포트폴리오14.7  
회사채/정부기관채9.4 미국 국채6.8 MBS8.6 원자재23.9 분산된 포트폴리오10.3 선진국 주식9.5 KOSPI6 선진국 주식9 신흥국 채권-11.7 리츠27.1 신흥국 채권12.2 리츠4.8 분산된 포트폴리오11.4 회사채/정부기관채-2 미국 국채5.1 리츠-0.4 분산된 포트폴리오5.8 선진국 국채10.8  
분산된 포트폴리오1.1 신흥국 주식-2.6 분산된 포트폴리오-1.2 분산된 포트폴리오20.9 원자재9.2 분산된 포트폴리오8.8 MBS5.2 미국 국채9 분산된 포트폴리오-20.5 분산된 포트폴리오22.5 선진국 주식11.8 선진국 국채4.3 KOSPI10.7 신흥국 주식-2.6 선진국 주식4.9 회사채/정부기관채-0.8 회사채/정부기관채5.6 신흥국 채권10.5  
선진국 주식-13.9 분산된 포트폴리오-4.9 신흥국 주식-6.2 회사채/정부기관채7.7 회사채/정부기관채5.2 미국 국채2.8 회사채/정부기관채4.3 MBS6.9 원자재-35.7 원자재18.9 분산된 포트폴리오10.6 분산된 포트폴리오-0.5 회사채/정부기관채9.4 미국 국채-2.8 분산된 포트폴리오4.1 선진국 주식-0.9 리츠5.5 리츠6.8  
신흥국 주식-30.8 선진국 주식-16.8 KOSPI-7 MBS3.1 MBS4.7 MBS2.6 분산된 포트폴리오3.1 신흥국 채권6 KOSPI-39.7 회사채/정부기관채16 회사채/정부기관채8.5 선진국 주식-5.5 선진국 국채6.4 분산된 포트폴리오-2.9 선진국 국채-2 분산된 포트폴리오-3.1 KOSPI5.2 회사채/정부기관채6.2  
KOSPI-50.9 원자재-19.5 선진국 주식-19.9 미국 국채2.2 미국 국채3.5 회사채/정부기관채2 원자재2.1 회사채/정부기관채5.1 선진국 주식-40.7 선진국 국채7.2 미국 국채5.9 KOSPI-9.7 MBS2.6 선진국 국채-3.2 신흥국 주식-2.2 선진국 국채-6.4 MBS1.7 MBS2.5  
                신흥국 주식-53.3 MBS5.9 MBS5.4 원자재-13.3 미국 국채2 신흥국 채권-6.5 KOSPI-3.5 신흥국 주식-14.9 선진국 국채1.6 미국 국채2.3  
                  미국 국채-3.6 선진국 국채4.4 신흥국 주식-18.4 원자재-1.1 원자재-9.5 원자재-17 원자재-24.7 미국 국채1 원자재1.7 분산된 포트폴리오worst

※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분산포트폴리오(주식 46%, 채권 46%, 대체투자 8%), USD 기준(KOSPI는 KRW기준)

그렇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와 글로벌 분산 투자만 하면 우리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아직 부족합니다. 시장이 고꾸라질 때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은퇴시점이 가까워지면 목돈이 필요해도 시장의 회복을 기다리기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애주기를 고려한 자산운용이 필요합니다.

원칙③ 생애주기 투자

내 연령에 맞는 자산운용 방법

투자자는 연령에 따라 가지고 있는 자산과 투자 가능한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제때에 맞는 자산운용은 필수입니다.

가까운 예로, 아직 젊은 이대리와 퇴직이 가까운 정부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 번 살펴볼까요?

정부장과 이대리의 노후준비는 달라야 한다

이대리

  • 앞으로 월급 받을 날 많음 (인적자산 > 금융자산)
  • 마치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
  • 장기간 투자 가능
  • 금융자산은 주로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타당

정부잗

  • 앞으로 월급 받을 날 적음 (인적자산 < 금융자산)
  • 자산 중 채권(인적자산)의 비중이 적다고 할 수 있음
  • 장기간 투자 불가
  • 금융자산을 주로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타당
  • 김주임

    인적자산 : 90, 금융자산 : 10

  • 이대리

    인적자산 : 80, 금융자산 : 20

  • 박과장

    인적자산 : 60, 금융자산 : 40

  • 최차장

    인적자산 : 40, 금융자산 : 60

  • 정부장

    인적자산 : 20, 금융자산 : 80

※ 자료: 삼성자산운용

이대리는 쌓아놓은 자산은 적지만 앞으로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위험자산에 더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하지만 정부장은 다릅니다. 쌓아놓은 자산은 많지만 투자손실을 회복할 시간은 길지 않고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기 때문에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생애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

  • 자산축적기
  • 자산전환기
  • 자산분배기
  • 성장주 - 목표 : 자산 증대
  • 배당성장주 - 목표 : 자산 증대와 소득 증대
  • 혼합 - 목표 : 소득과 자산의 증대 및 보존
  • 채권 - 목표 : 자산 보존과 소득 증대

※ 자료: 삼성자산운용, Capital Group

위의 예시와 같이 퇴직 전후에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달리하여 생애주기에 따라 바람직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 투자, 생애주기 투자 모든 것이 고려되었다면 마지막으로 투자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비용을 낮추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원칙④ 저비용 투자

수수료를 알아야 수익을 높인다

펀드 투자를 할 때는 투자자가 여러 종류의 보수와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는데요. 펀드마다 다양한 보수와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부분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만약 비용이 높은 상품을 통해 장기투자를 했다면 투자자가 기대한 것과 달리 투자성과를 크게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저비용 상품(0.15%)과 고비용 상품(1.5%) 투자를 가정하여 비교한 것인데요. 10년 투자 시 저비용과 고비용 상품의 성과 차이는 12%나 되고, 30년을 투자하면 약 31% 정도의 성과 차이가 나타납니다. 이는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고비용 상품에 비해 초과 수익률을 확보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비용 상품 (총 보수 0.15%)

  • 1년 - 투자자 성과 : 99.9%, 비용 차감 : 0.1%
  • 5년 - 투자자 성과 : 99.3%, 비용 차감 : 0.7%
  • 10년 - 투자자 성과 : 98.6%, 비용 차감 : 1.4%
  • 20년 - 투자자 성과 : 97.2%, 비용 차감 : 2.8%
  • 30년 - 투자자 성과 : 95.8%, 비용 차감 : 4.2%

고비용 상품 (총 보수 1.5%)

  • 1년 - 투자자 성과 : 98.6%, 비용 차감 : 1.4%
  • 5년 - 투자자 성과 : 93.1%, 비용 차감 : 6.9%
  • 10년 - 투자자 성과 : 86.6%, 비용 차감 : 13.4%
  • 20년 - 투자자 성과 : 75%, 비용 차감 : 25%
  • 30년 - 투자자 성과 : 64.9%, 비용 차감 : 35.1%

※ 자료: 삼성자산운용

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1.5%를 가정

실제 금액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아래 그래프는 1억을 투자했을 때 보수에 따라 얻게 되는 금액을 비교해본 것인데요.

30년을 투자했을 때 고비용 상품과 저비용 상품의 수익 차이는 무려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 저비용 0.15%
  • 중비용 0.8%
  • 고비용 1.5%
  • 저비용·고비용 차이
  • 저비용·중비용 차이
  • 중비용·고비용 차이

※ 자료: 삼성자산운용

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0.8%, 1.5%를 가정

지금 펀드에 투자하고 있어도 얼만큼의 비용이 드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투자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투자비용을 꼼꼼히 확인한다면 더욱 실속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이기는 투자의 4가지 원칙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들을 모두 확인하셨나요?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투자, 생애주기 투자, 저비용 투자는 투자자 여러분의 투자를 즐겁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 이제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시작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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