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형 ISA에서
KODEX 미국S&P500 ETF
시작하는 절세 투자

ISA로 세금은 아끼고, 투자는 S&P500

1 중개형 ISA란?

중개형 ISA, 세 가지 숫자로 정리했어요

한도, 기간, 절세 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연간 납입한도

2,000만원

· 못 채운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
· 누적 총한도 1억원 (5년 기준)

의무가입 기간

3년

· 3년 유지 시 세제혜택 적용
· 중도해지 시 혜택 추징
· 납입원금 내 중도인출은 가능

비과세 한도

최대 400만원

· 손익 통산 후 순이익 기준
· 비과세 초과분도 9.9% 저율 분리과세적용

일반형과 서민형, 비과세 한도만 달라요

비과세 한도만 다르고 나머지 조건(9.9% 분리과세, 3년 의무가입, 연 2,000만원 납입한도)은 동일해요.

일반형
가입요건

만 19세 이상 거주자 (만 15~19세는 근로소득 필요)

비과세 한도 최대 200만원
서민형
가입요건

총급여 5천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천만원 이하

비과세 한도 최대 400만원

상기 기재된 세율 및 과세 관련 사항 등은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 등에 근거하며, 해당 법과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개정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기재되어있는 세금관련 내용은 수익자의 일부 환매 또는 중도 해지 시 적용기준 및 내용 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판매회사와 사전에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투자소득에 대한 과세 내용 및 각 수익자에 대한 과세는 정부 정책, 수익자의 세무상의 지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익자는 투자신탁에 대한 투자로 인한 세금 영향에 대하여 조세전문가와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2 3년 후, 비과세로 찾거나 연금으로

3년을 채우면 인출과 연금 전환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매달 KODEX 미국S&P500 ETF를 나눠 사 모으고, 3년 뒤 원하는 방식으로 찾으세요.

01

매월 적립식 매수

KODEX 미국S&P500 ETF

02

3년 유지

계좌 내 손익 통산

03

만기 후 선택

일반 인출 또는 연금계좌 전환

선택 1

비과세로 인출

해지 시 순이익 중 최대 400만원까지 세금 0원,
초과분은 9.9%로만 분리과세

선택 2

연금계좌로 전환

만기 후 60일 안에 연금저축, IRP로 이체 시
전환금액의 10%(최대 300만원) 추가 세액공제

ISA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ISA : 신탁형/일임형]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신탁형 ISA/일임형 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ISA : 중개형] 이 금융상품(중개형 ISA)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 (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 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 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 시 과세특례를 적용 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ETF)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3거래는 어디서 할까?

증권사, 은행, 보험사에서 계좌 개설과 거래 가능

나에게 맞는 판매사를 선택하세요.

증권사

취급유형
신탁형 · 일임형 · 중개형
ETF 실시간 매매
가능 (중개형)

은행

취급유형
신탁형 · 일임형
ETF 실시간 매매
불가

보험사

취급유형
신탁형 (제한적)
ETF 실시간 매매
불가

관련 문의 사항은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은행/보험사에 문의해 주세요.

4 왜 KODEX 미국 S&P500일까?

오래 담아두는 계좌엔, 미국 대표 지수 하나로

미국 대표지수 추종

금융위기, 팬데믹을 지나면서도
꾸준히 상승해온 미국 대표지수

500개 기업 분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우량기업에 한 종목으로 분산

절세 계좌와
미국대표지수의 만남

개인연금 및 중개형ISA 계좌에서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통한 수익률 극대화 추구

합리적인 총보수,
긴 시간 더 큰 가치로 장기투자

합리적 총보수(연 0.0062%) 수준에
연 4회 분기배당 기대

과거의 실적이 미래와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성종목 및 비중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 S&P500 ETF 보기
5 투자성향별 사례

나와 닮은 사람은 이렇게 시작했어요

모으는 단계인지, 목돈을 굴리는 단계인지에 따라 활용법이 달라요.

Case 1
  • #신입사원
  • #27세
  • #적립식으로 모으기

월급날마다 조금씩, 3년 뒤 세금 0원

활용법

중개형 ISA 개설 → 월 30만원 자동 적립매수
→ 3년 후 비과세 인출 또는 연금 전환

3년간 수익 200만원 가정 시, 세금은?

  • 일반계좌 30.8만원

    배당소득세 15.4%

  • 중개형 ISA 0원

    200만원 이내 비과세

세금 차이만 30.8만원, 수익 전액을 그대로!

Case 2
  • #직장인
  • #37세
  • #목돈 굴리기

목돈 4,000만원, 절세로 74.8만원 아꼈어요

활용법

전년도 계좌 先개설(한도 이월 확보) → 목돈 4,000만원 분할 매수
→ 손익통산 후 비과세, 저율과세

3년간 수익 1,000만원 가정 시, 세금은?

  • 일반계좌 154만원

    배당소득세 15.4%

  • 중개형 ISA 79.2만원

    200만원 비과세 + 초과분 9.9%

절세 74.8만원 수익이 클수록 격차도 커져요

상기 예시 내용은 중개형ISA 계좌로 ETF를 투자하는 투자자를 위해 참고용으로 제시한 예시이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7 FAQ

자주 묻는 질문

상품정보

KODEX 미국S&P500 ETF | 합성총보수 연 0.0738%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001%, 신탁 : 0.005%, 일반사무 : 0.0001%, 기타비용 : 0.0676%)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45% 발생

ETF 투자 유의사항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 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 거래수수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구성 종목 및 비중 추후 변동 가능

ISA계좌 투자 유의사항

  • 이 금융상품(중개형 ISA)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 (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 가입전 설명 청취 및 상품설명서·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중개형ISA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570호(2026.08.10~202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