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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기기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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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대규모 미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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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기업 블룸에너지와 약 3,426만 달러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어요. 블룸에너지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조성하는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저압 배전반을 포함한 주요 배전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LS일렉트릭은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룸에너지와 전력기자재 핵심 공급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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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도 잘 나왔던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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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LS일렉트릭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32%, 64% 늘어난 1조 5,770억원, 1,785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어요. 국내 전력기기 ‘빅3(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어요.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도의 연산과 냉각설비를 24시간 가동하기 위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더불어, 노후된 전력망 교체 수요까지 늘어나면서, 국내 전력기기 ‘빅3’은 연간 수주 가이던스도 상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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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내 전력기기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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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들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시장에 풀리면서 전력기기 주가도 조정을 받았어요. 하지만 7월 말 실적발표에서 국내 전력기기 ‘빅3’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수주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주가는 반등하고 있어요.

수주 잔고는 향후 납품할 때,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에 ‘빅3’의 수주 잔고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들 기업의 향후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국내 전력기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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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ution

ETF컨설팅본부가 제안하는 ‘국내 전력기기 빅3’ 투자법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기업 블룸에너지와 대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전력기기 ‘빅3(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어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와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가 더해지면서 ‘빅3’의 수주 잔고 가이던스는 상향되고 있어요. 향후 수주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면서, 이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돼요. 글로벌 전력 슈퍼사이클에 투자하고 싶다면,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를 주목하세요!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 (487240)
합성총보수 연 0.4586%(집합투자: 0.359%, AP: 0.001%, 신탁: 0.020%, 일반사무: 0.010%, 기타비용 0.0686%),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713% 발생, 위험등급: 2등급 (높은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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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618(2026.08.19~202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