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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발표
2026.10.02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했다고 하던데?
지난 30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최근 분기 매출(회계연도 2026 4Q)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542.3억 달러라고 발표했어요. 순이익은 377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배 이상으로 늘어났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1배 증가한 영향이 컸어요.
특히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하는 D램 매출이 전년비 343% 증가한 398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AI 가속기에 필요한 HBM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에요.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계속될까?
고객사들이 메모리 반도체 확보를 위해 장기 공급계약에 나서고 있는데,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고객 약정(선수금) 규모가 지난 6월 220억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어요.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메모리 수급이 회계연도 2027년과 2028년에도 빠듯하다'며 '2027년 생산할 HBM 대부분은 이미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실적 호조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요.
마이크론은 이러한 강력한 수요 환경을 반영하여, 다음 분기 매출(약 615억 달러)과 조정 EPS(약 38.15달러)이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아시아경제(2026.10.01)).

그럼 반도체 투자 계속하면 되는 걸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HBM과 D램 시장 점유율이 낮은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 TOP2(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어요.
마이크론이 가시성 있는 장기 수요를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요. 이번 분기(FY2027 1Q)에 115억 달러, 연간으로는 최소 500억 달러 규모의 자본지출(CAPEX)을 계획하면서 직전연도에 집행한 27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마이크론 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과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면서,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수혜도 기대되고 있어요.

💡 Solution
ETF컨설팅본부가 제안하는 ‘마이크론 실적발표’ 투자법
•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 '실적 풍향계'로 알려진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발표했어요. 마이크론 CEO는 '메모리 수급이 2027년과 2028년에도 빠듯하다'며 '2027년 생산할 HBM 대부분은 이미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반도체 품귀 현상이 지속될 것을 강조했어요. AI 성장과 함께 반도체 전반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들에 투자하는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주목하세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HBM과 D램 시장 점유율이 낮은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 TOP2(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어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에 약 90% 집중투자하고, 반도체 전/후공정 등에 투자하는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요.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0151S0)
총보수 연 0.49%(운용 0.459%, AP 0.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1%),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고, ETF 거래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395160)
합성총보수 연 0.5084%(집합투자: 0.409%, AP: 0.001%, 신탁: 0.020%, 일반사무: 0.020%, 기타비용 0.0584%,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878% 발생, 위험등급: 1등급 (매우높은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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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896(2026.10.01~2027.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