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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
2026.04.17

우주가 계속 이슈던데? 뉴스페이스가 뭐야?
우주산업은 냉전 시대에 미국과 소련 정부가 국방, 안보 등을 목적으로 우주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올드스페이스' 체제로 운영됐어요. 하지만, 냉전 종식 이후 정부 예산 삭감으로 NASA가 민간 기업의 자본을 끌어들여, 우주 개발에 나서면서, 우주산업은 정부가 지원하고, 민간이 경쟁하는 체제인 '뉴스페이스 시대'가 개막됐어요.
지난 1일 발사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로켓은 보잉, 유인 캡슐 오리온은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번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적 발사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됐음을 의미해요.

스페이스X에 대한 언급이 많던데, 설명해줘
뉴스페이스 시대를 주도 하는 대표 기업인 ‘스페이스X’의 상장이 6월로 가시화되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스페이스X는 재사용 로켓 ‘팰컨9’를 앞세워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우주 탐사에 경제성을 확보했어요. 또한, 수천 개의 저궤도 위성을 띄워 전 세계에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하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우주 산업의 '수익화'를 현실화했어요.
‘우주가 돈이 된다’는 걸 입증해온 스페이스X가 6월 상장을 통해 대규모 투자 자금을 확보하면, 일론 머스크가 제시한 2029년 화성 탐사와 2050년 자급자족 도시 건설 목표가 현실화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요.

우주항공에 투자하려면,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우주항공 기업으로는 앞서 설명한 스페이스X외에도, 상장된 상업용 발사체 기업 로캣랩과 AST스페이스모바일(일반 스마트폰과 직업 연결되는 저궤도 위성 광대역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있어요.
한편,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설립한 블루오리진(비상장)은 로켓 재사용으로 발사 비용을 낮추면서, 스페이스X의 강력한 잠재적 경쟁자로 꼽히고 있어요. 지난 14일(현지시간)에는 위성통신업체 글로벌스타를 116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의 위성통신 경쟁을 선포했어요. 이미 상장된 우주항공 기업들과 더불어, 앞으로 상장될 기업들까지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종목들의 신규 상장 시 지수방법론에 따라 특별 편입되는 ETF 투자를 고려해보세요.

💡 Solution
ETF컨설팅본부가 제안하는 ‘우주항공 테마’ 투자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화와 미국 ‘아르테미스 2호’가 50여 년 만에 달 탐사에 성공하면서 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 우주산업은 기존 정부 주도의 ‘올드스페이스’ 체제에서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주도하는 ‘뉴스페이스’시대로 전환됐어요. 이에 대표 기업 스페이스X(6월 신규 상장 예정) 등 민간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요!
•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비상장사가 상장되면, 지수방법론에 따라 특별편입 예정인 KODEX 미국우주항공 ETF를 통해 개화하는 우주산업에 투자하세요!
※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은 지수 내 포함되지 않은 비상장기업으로, 사장 후 지수방법론에 따라 편입 예정이며, 상장시점 및 여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우주항공 ETF (0167Z0)
총보수 연 0.55%(집합투자 0.524%, AP 0.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고 ETF 거래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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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689호(2026.04.17~2027.04.16)